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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경제 | 2026-09-30

제11기 노사관계·노무관리 전문가 과정 모집 공지

2027년 노사관계,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중앙경제HR교육원 「제11기 노사관계·노무관리 전문가 과정」 참가자 모집



2027년 노사관계는 기업의 인사·노무 담당자에게 또 다른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원·하청 노사관계와 교섭 이슈, 정년 연장과 임금체계 개편, 근로시간 단축, 경영성과급, 단체교섭과 노동쟁의 등 기업 현장에서 미리 준비해야 할 노사관계 쟁점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중앙경제HR교육원은 노사관계 담당자가 반드시 갖춰야 할 법률지식과 협상·분쟁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제11기 노사관계·노무관리 전문가 과정」을 오는 10월 16일부터 운영합니다.
이번 과정은 단순히 노동법 이론을 학습하는 데 그치지 않고,
2026년 노사관계 평가와 2027년 전망 → 노동법 주요 쟁점 → 노사협상 → 노동사건 및 소송 → 주요 판례 → 현장 노사관리 → 단체협약 분석
까지 노사관계 업무 전반을 9주 동안 단계적으로 다룹니다.

특히 최근 기업에서 실제 쟁점이 되고 있는 ▲원청의 사용자성 판단 ▲정년연장 ▲근로시간 단축 ▲경영성과급 ▲근로자대표 ▲포괄임금 ▲단체교섭 및 노동쟁의 대상 ▲불법파업 손해배상 ▲대체근로 ▲근로시간면제(Time-off) 등 주요 이슈를 전문가와 함께 살펴볼 예정입니다.

현장 경험을 갖춘 노사관계 전문가들과 함께합니다
이번 과정에는 노동법 교수와 변호사뿐 아니라 기업 노사관계 실무를 직접 경험한 전문가와 노동조합 관계자 등이 강사로 참여합니다.
권오성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권혁 고려대 노동대학원 교수 등 학계 전문가를 비롯해 송연창·안순사·한용현 변호사, 윤광희 윈윈노사관계연구소 소장, 편정일 유한킴벌리 노동조합 사무국장, 박삼열 前 현대자동차 노사협력실장 등이 각 분야의 경험과 사례를 전달합니다.
과정 전체는 중앙경제HR교육원 최영우 원장이 주임교수로 참여해 교육과 참가자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9주 동안 노사관계 실무를 단계적으로 완성합니다
교육은 10월 16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됩니다.
1주차에는 2026년 노사관계를 평가하고 2027년 주요 이슈를 전망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후 개별·집단 노동법 주요 쟁점과 기업 대응방안, 노사협상 테크닉과 Win-Win 협상전략, 노동사건 및 소송실무, 개별·집단 노사관계 주요 판례 등을 살펴봅니다.
마지막 주에는 참가기업의 단체협약을 직접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시간을 통해 9주간 학습한 내용을 실제 기업 노사관계 업무에 연결합니다.
또한 과정 중 실제 업무에서 발생한 노사관계 이슈에 대해 전문가에게 상담받을 수 있으며, 매주 교육 후 참가자 간 정보와 사례를 공유하는 네트워킹 시간도 운영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기업 인사·노무 및 노사관계 담당자
-노동조합과의 단체교섭 및 임단협을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
-협력업체가 많은 원청기업의 노사관계 담당자
-향후 노동조합 설립이나 노사관계 변화에 대비하고자 하는 기업
-노동법뿐 아니라 협상·분쟁·현장 노무관리까지 종합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실무자

2027년 노사관계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예측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회사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미리 준비하는 것입니다.
노동법 지식부터 노사협상, 노동쟁송, 판례와 현장 노무관리까지 한 번에 정리하고 싶다면 이번 「제11기 노사관계·노무관리 전문가 과정」을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교육일정
2026년 10월 16일(금) ~ 12월 11일(금) / 매주 금요일

■ 교육시간
9주 · 총 39시간

■ 교육장소
중앙경제HR교육원

■ 교육비
회원사 및 2인 이상 신청 : 1인 1,760,000원
비회원사 : 1인 2,200,000원

■ 문의
중앙경제HR교육원 02-2231-0112

▶ 제11기 노사관계·노무관리 전문가 과정 자세히 보기 및 신청


 

출처 | 중앙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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