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앙경제HR교육원입니다.
노란봉투법 이후, 노동쟁의 대상은 어디까지 확대될까요?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 기업 인사·노무 담당자들이 가장 혼란스러워하는 쟁점 중 하나는 “노조의 요구를 어디까지 단체교섭과 노동쟁의의 대상으로 봐야 하는가”입니다.
경영성과급은 물론 공장 신설·이전, 사업 매각·인수, 구조조정, AI 등 신기술 도입과 같은 경영상 의사결정까지 근로조건 변화와 연결되면서 새로운 노사관계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중앙경제HR교육원에서는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 핵심해설과 인사노무 대응 이러닝 과정을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이번 과정은 고용노동부의 「경영성과급 등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 발표 직후인 9월 10일 진행한 긴급특강 웨비나를 촬영한 후, 이러닝 수강에 맞게 핵심 내용만 편집·재구성한 ‘만원특강’입니다.
📌 이런 내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경영성과급도 노동쟁의 대상이 될 수 있을까?
✔ 공장 신설·이전, 사업 매각·인수는 어디까지 가능할까?
✔ 구조조정 등 경영상 의사결정도 노동쟁의 대상이 될까?
✔ AI·자동화 등 신기술 도입에 노조가 이의를 제기한다면?
✔ 노동쟁의 대상 여부를 판단할 때 기업은 무엇을 살펴봐야 할까?
복잡한 시행지침 전문을 처음부터 읽기보다, 기업 인사·노무 담당자가 실제 교섭 현장에서 알아야 할 판단기준과 대응 포인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압축했습니다.
긴급 웨비나의 핵심만, 1만원으로.
노란봉투법 이후 달라진 노동쟁의의 경계와 기업의 대응 포인트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 과정명
[만원특강]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 핵심해설과 인사노무 대응
■ 수강료 10,000원
■ 수강기간 60일